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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한혜진 "헌팅 위해 일부러 걸어 다닌 적 있다" 무슨 사연이길래?

입력 2020-01-25 00:00   수정 2020-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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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모델 한혜진이 ‘헌팅’을 노리고 일부러 거리를 걸은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선 10살 연하 남성의 폭풍 같은 대시에 흔들리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의 심경 변화에 대해 한혜진은 “원래 마음은 흔들리라고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가끔 차를 안타고 걸어 다닐 때가 있다”며 관련 사연도 전했다. 이는 ‘헌팅’을 노린 것.

한혜진은 “지금처럼 얼굴이 알려지기 전에 ‘저기요’라는 그 말이 너무 듣고 싶었다. 그래서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가끔 거리를 걸은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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