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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최연화, 참가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김루아X예도희X최연화X이유나X주설옥’

입력 2020-01-24 00:38   수정 2020-01-24 00:40

스크린샷 2020-01-24 오전 12
(사진=김루아sns)

‘보이스퀸’에 참가한 최연화가 화제인 가운데 최연화를 포함한 ‘보이스퀸’ 출연자인 김루아, 예도희, 이유나, 주설옥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최연화는 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퀸’에 출연, 이날 그는 가수 김용임과 컬레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최연화는 “활동한 지 16년이 됐다. 활동하면서 이 분의 노래를 듣고 공부했다”며 “저의 롤 모델이다”라고 밝히며 김용임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이들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열창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최연화는 자신의 특기인 간드러지는 꺾기를 자랑하며 첫 소절부터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 김용임은 ‘역시 김용임’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타의추종을 불허했다. 

이와 함께 최연화가 라디오 부스에서 포착,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보이스퀸’의 또 다른 참가자인 김루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연과 다르게 부담이 아닌 즐거움을 한가득 느끼고 왔어요 [이동은의 라라랜드] 대박나세요. 여러분 해피 한가위 되세요! 오늘은 결승전 하는 날 ~!! 보이스퀸 꼬옥 시청 해주세요#울림라이브 #울림라디오 #이동은의라라랜드#예도희 #주설옥 #김루아 #이유나 #행복하자#대박나세요 #???? #보이는라디오 #최연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도희, 주설옥, 김루아, 이유나 그리고 최연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함박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경연이 아닌 편한 장소에서 마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보이스퀸’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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