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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21년 간 거쳐간 스타만 5천명..."이병헌 128회 최다 출연"

입력 2020-01-26 00:00   수정 2020-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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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21년 간 거쳐간 스타들이 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20년 총결산 섹션어워즈 수상 결과가 공개됐다.

먼저 조은나래 에디터는 '섹션TV'를 거쳐간 스타들이 국내 스타 중엔 5천여 명, 해외 스타는 100여명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같이 '섹션TV'는 스타라면 꼭 거쳐가야만 하는 관문과도 같았다.

결산 결과 '섹션TV' 단골스타 공동 4위는 배우 이정재 손예진이었다. 이들은 각 49회 성실하게 '섹션TV'를 찾았다.

3위는 68회 출연한 배우 하지원, 2위는 106회 출연한 배우 권상우 였다.

대망의 1위는 무려 128회 출연한 배우 이병헌이었다.

또 '섹션TV'는 정우성에게 다정다감상, 차승원에게 재치입담상, 이효리에게 솔직입담상, 최민수에게 카리스마상, 한효주에게 동고동락상, 강동원에게 인터뷰 잘 못해도 좋아상을 안겼다.

해외 스타들 중 최다출연상은 성룡이 가져갔다. 또 열정적인 인터뷰로 제작진은 감동시킨 미란다 커는 열정상, 최고 먹방을 보여준 브래드 피트는 먹방상을, 소피 마르소는 최고 리액션상을, 메간 폭스는 깜짝 고백상을 받았다.

한편 '섹션TV'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21년만에 종영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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