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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입력 2020-01-24 17:48   수정 2020-01-24 17:48

20200124-귀성객
설 연휴 첫 날인 24일 서대전역에서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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