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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설에 찾아온 겨울진객 납매 활짝

입력 2020-01-26 00:22   수정 2020-01-26 00:22

사진-아름답게 핀 납매 (2)
천리포수목원에 설 연휴를 앞두고 납매가 평년보다 빨리 봄소식을 전하며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사진은 노란색 꽃은 핀 납매가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설 연휴를 앞두고 납매가 평년보다 빨리 봄소식을 전하며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특히, 납매는 꽃을 보기 어려운 시기에 귀한 꽃을 피운데다 진한 향기를 풍겨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을 지닌 납매는 중국이 원산으로 꽃 중에서도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납매 외에도 복수초, 풍년화, 애기동백, 팔손이 등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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