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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남심 홀리는 '명품 콜라병 몸매'

입력 2020-01-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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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나이 38세)의 최근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S라인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최여진은 올해 나이 38세로 지난 2001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로맨스가 필요해', '돈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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