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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성우 부모 "박나래 광고 제품 구매했다"...무지개 멤버들 제품 산 이유는?

입력 2020-01-29 00:00   수정 2020-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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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성우의 부모님이 아들을 위해 무지개 멤버들이 광고하는 제품을 구매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노브레인 이성우가 마산 본가를 찾았다.

이성우의 아버지는 TV에 휴대폰 영상을 연결해 시청했다. 영상은 이성우가 ‘나혼산’에 출연했던 편이었다.

그런데 영상이 유독 흔들리는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이것은 방송 내내 그의 아버지가 직접 휴대폰으로 찍은 것이었다.

이성우의 아버지는 “40분이나 들고 있었다”며 자랑했고, 어머니 역시 자신이 “옆에서 팔을 부축해줬다”며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어머니는 “이 영상을 30번은 봤을 것이다. 며칠에 한 번은 봐야 기분이 난다”며 아들 사랑을 자랑했다.

또한 이성우의 어머니는 “회원들에게 고마웠다. 사실 박나래가 베개 선전을 하더라. 그래서 필요도 없는데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한혜연의 쫄바지를 구만 원에 샀다”며 멤버들이 광고하는 물건들을 구매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나혼산’ 멤버들은 “차라도 광고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아파트 광고했으면 어쩔 뻔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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