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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불나면 대피먼저' 픽토그램 보급, 부착

입력 2020-02-05 10:41   수정 2020-02-05 10:41

비상구에 부착된 픽토그램
금산소방서(서장 권주태)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신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위치를 알려주는 대형 픽토그램을 보급했다고 5일 밝혔다.

픽토그램이란 사물·시설·행위·개념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상징적인 그림으로 나타낸 일종의 그림문자다,

'불나면 대피먼저' 문구가 새겨진 의 픽토그램은 시설 이용자들이 비상구 위치를 빠르게 파악해 화재 시 신속하게 피난할 수 있도록 비상구 위치에 부착했다.

권주태 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 등 건물에 들어갈 때 비상구의 위치를 미리 숙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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