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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금요일] 음유시인

입력 2020-02-21 00:01   수정 2020-02-21 00:01

김


음유시인

                  다선 김승호


음악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했던 그가
시대가 지나며,
다시금 우리의 가슴을 채우고
적셔온다

김광석 이름 석자 만으로도
애련함을 주는
그대는 오늘도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
어 울렁 더 울렁 다가온다

음유시인 김광석 
나도 그를 닮고 싶다.


다선김승호다시 copy
다선 김승호 시인
다선 김승호 씨는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를 통해 ‘많을 다(多),  베풀 선(宣)’의 ‘다선’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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