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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미래통합당 에비후보, 당내경선 자신감 '피력'

20여년간 당적변경 없이 고향발전 힘써왔다 '주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 유권자 접촉 선거운동 자제 '약속'

입력 2020-02-22 14:31   수정 2020-02-22 14:31

논산계룡금산 박우
박우석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공천관리위원회의 면접을 마치고 당내 경선에서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박 후보는 성실함과 정직으로 20여 년 동안 단 한 번의 당적변경 없이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고향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고 주장했다.

또 이제 마지막 정치 인생을 고향 발전과 문재인 좌파정권 종식과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이 일을 해내는데 적임자임을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박 후보는 코로나19 전국 확산과 확진자 발생을 크게 우려하며 확산 방지를 위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당부하며, 확산 방지 일환으로 對 유권자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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