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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1번 확진자 접촉 30대 세종시민 '음성'

신천지 대구교회서 접촉 확인돼 검사
22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추가확진 없어

입력 2020-02-24 20:37   수정 2020-02-24 20:37

세종시청사
코로나19 감염증 31번 확진자와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가 확인된 30대 여성에 대한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24일 오후 6시 3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면서 세종시에 거주하는 30대 여성과 해당 여성의 8살 자녀에 대한 검체 검사결과 코로나19 음성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슈퍼전파자로 알려진 31번 확진자가 방문한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같은 날 집회에 참가한 것으로 최근 확인된 바 있다.

이로써 세종시는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3일 의사환자 43명과 24일 오후 6시 기준 의사환자 9명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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