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서산시 부석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나서

-주민자치센터 및 청사 자체 방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재개강 연기

입력 2020-02-25 12:19   수정 2020-02-25 12:19

FB_IMG_1582598917172
서산시 부석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 활동 사진
FB_IMG_1582598922534
서산시 부석면에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경로당에 부착된 운영중지 안내문
FB_IMG_1582598919965
서산시 부석면에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경로당에 부착된 운영중지 안내문


서산시 부석면(면장 김기수)에서는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21일에는 전문방역업체에 의뢰해 주민자치센터 및 청사 자체 방역을 실시하였고, 주민자치회와 협의해 지난 24일 진행 예정이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재개강을 잠정 연기하고 체력단련실도 잠정 운영 중지키로 결정했다.

또한, 최근 청주 거주 확진자가 서산버드랜드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버드랜드 인근인 창리 주민들과 협의해 창리 부남경로당 및 창리독거노인 공동생활제 공동 운영을 오는 3월2일까지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김기수 면장은 "부석면에서는 앞으로도 소독제를 추가로 확보해 자체적으로 우선 경로당을 소독하고 추후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로 방역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예찰 및 예방 대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오늘의 핫이슈
중도일보가 알려주는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