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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정석래 후보, 비가 내려도 선거운동은 계속!

입력 2020-02-25 14:31   수정 2020-02-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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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당진 정석래 예비후보는 많은 비가 내리는 25일 오전 10시께 구터미널 앞 로터리 인근에서 우산을 받쳐 쓰고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에 뛰어 든 이상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라며 "어떻게든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아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통합당은 당진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을 끝내고 경선절차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통합당 당진 예비후보는 정용선, 정석래, 박서영, 김동완 후보가 경선을 통과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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