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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중기청,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추진

입력 2020-02-26 14:57   수정 2020-02-26 14:57

중기청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환철)은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진단과 평가를 거쳐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최대 5000만원까지 바우처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으로 기업은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중 분야별 1개씩 최대 3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정부보조율은 매출액 규모에 따라 50%에서 90%까지 차등 지원하며,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일수록 지원 비율이 높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발급받은 바우처를 희망하는 서비스 수행기관(제조 혁신 바우처 플랫폼에 등록된 572개 기관)에서 사용하고,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등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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