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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경의중앙선 철도복개·공원화 조성 사업 추진

철도공단·남양주시·경기도시공사 양해각서 체결…3월 설계 착수... 2024년 준공

입력 2020-02-26 18:13   수정 2020-02-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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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과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가운데), 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오른쪽)이 26일 다산신도시사업단(남양주시 소재)에서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6일 다산신도시사업단에서 남양주시, 경기도시공사와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의중앙선 철도복개·공원화 조성사업은 오는 3월 설계를 착수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다산신도시내 경의중앙선 594m를 복개하고 상부에 공원조성·체육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편의를 제공한다.

공단은 철도부지의 사용허가·복개공사를 시행하고, 남양주시는 사업 인허가 지원, 경기도시공사에서는 사업비 부담·공원화 공사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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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철도복개·공원화 조성 사업 조감도
김상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타 기관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면서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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