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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등 보훈예우수당 지원 확대

65세 이상 공상군경, 전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까지 지급대상 확대

입력 2020-02-27 09:58   수정 2020-02-27 09:58

영동군은 올해부터 순직 군·경 유족에게 지급하던 보훈예우수당 지급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기존 순직군경 유족에게만 지급하던 보훈예우수당을 65세 이상 공상군경, 전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까지 지급대상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순직군경 유족 및 65세 이상 공상군경,전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로 「영동군 참전유공자 등의 지원 조례」에 의한 참전유공자 및 유족 명예수당을 지급받는 사람은 제외된다.

신청은 연중 할 수 있고, 국가유공자증,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서 하면 된다. 수당지급은 신청한 달부터 월 10만원씩 매월 20일 지급되며 지급일이 토요일, 공휴일인 경우 그 전일에 지급된다. 이번 지원 확대로 약110명 정도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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