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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800개 기업체에 유연근무제 시행 권유

입력 2020-02-27 11:29   수정 2020-02-27 11:29



천안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기업체에 유연근무제를 한시적으로 전면 시행할 것을 권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6일자로 관내 2800여개 기업체에 코로나19가 해소될 때까지 시차출퇴근제, 재택·원격·재량·탄력근무제 등 유연근무제를 한시적으로 전면 실시를 권유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문을 함께 발송해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이 융자지원 등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시는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의 이용률이 많아 근로자의 밀접 접촉을 방지하기 위해 전 기업체에 고강도 유연근무제를 권유하게 됐다"며 "한시적으로 관내 기업체에 유연근무제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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