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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정활동 4년 종합평가 헌정대상 수상

국회전체 종합 12위. 대전지역 유일 선정
"코로나19 대책마련 민생안정 진력할 것"

입력 2020-02-28 11:12   수정 2020-02-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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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유성구갑)이 28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20대 국회 4개년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이번 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여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으로 20대 국회 4년 동안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2개의 객관적 항목으로 계량화 종합평가해 수여하는 것이다.

조 의원은 본회의 재석률, 통과법안 발의 건수 등 각종 지표에서 호평을 받아 국회의원 전체 중 종합 12위에 올랐으며,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조 의원은 "4년 동안 초심을 다지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 덕분에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국민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데, 국회에서 코로나 19대책과 민생안정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국회 코로나19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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