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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소, 일반진료 업무 잠정 중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집중 대응 위해

입력 2020-02-29 01:34   수정 2020-02-29 01:34

보건소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집중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진료업무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중단업무는 일반진료(한방, 치과, 물리치료 포함) 및 예방접종, 보건증(건강진단서, 운전면허신체검사 등 포함) 제증명 등이다.

시는 이번 조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료는 물론 제증명 발급 또한 가까운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문자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한 감염병 대응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시적인 진료업무 중단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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