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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안성의료원 이송 격리‥확진자 주변과 확인된 동선 방역

입력 2020-03-21 21:24   수정 2020-03-21 21:24

평택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9번째 확진자는 필리핀 여행력이 있는 30대 남자로 주소지는 용인시이나 현재 평택시 소사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단지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0번째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구로구 콜센터 직원으로 평택시 서정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9일부터 자가 격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돼 진료를 받고 있으며,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확인된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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