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재훈, 몸사리지 않는 슬라이딩

박병주 기자

박병주 기자

  • 승인 2020-03-25 16:23

신문게재 2020-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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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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