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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전의면 주민들이 뭉쳤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회·새마을협의회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0-03-26 09:01   수정 2020-03-26 09:01

전의면방역소독물품배부봉사활동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코로나19 극복 생필품을 전달했다.
세종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소독을 했다.

지난 24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종교시설 및 버스정류장, 공공시설, 공동화장실 출입구, 화장실 등에 분무소독을 하고 손잡이를 닦는 등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25∼26일에는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 소규모 종교시설 12곳에 손 소독제 200여 개, 치약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지역 내 위기 가구 발굴 및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홍보도 전개했다.

윤혜란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을 줄 수가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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