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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연, 지역 복지시설에 안전·보건 물품 전달

국가안전대진단 맞아 합동 안전 점검·복지 활동 추진

입력 2020-03-26 17:13   수정 2020-03-26 17:13
신문게재 2020-03-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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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융합연구소 직원들이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인 천양원에 안전·보건 물품을 전달했다. 핵융합연 제공
국가핵융합연구소(이하 핵융합연)는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아 연구소 시설물과 실험실 안전관리실태를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지역 복지시설에 안전·보건 물품을 전달했다.

핵융합연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활동으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지난 11일 대전 본소와 19일 군산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 시설의 안전재고를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인 관내 복지시설 천양원을 방문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과 안전용품 등을 제공했다.

유석재 핵융합연 소장은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안전한 연구 환경 마련을 위해 철저한 예방과 관리에 힘쓰고 대국민 안전문화활동 확산에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달 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을 비롯해 국민 모두 참여해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예방 활동으로 핵융합연은 지난해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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