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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올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입력 2020-03-26 17:12   수정 2020-03-26 17:12

한밭대_정문
한밭대가 대전·충남 지역 국립대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올해 한밭대를 비롯한 전국 32개 대학과 8개 공공·민간기업에 연 23억 원 내외의 사업비가 기관별로 지급된다.

한밭대는 지난 2015년부터 초기창업패키지(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학생과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준비 및 성장지원을 해왔다.

이에 올해는 대학 내외부의 잠재적 창업자 발굴,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시장진출 및 성장과정의 애로요인을 사전 유형화해 기업특성별 맞춤형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대학의 실천적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거점 창업 유관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사업화 자금, 아이템 실증 검증 등의 성장단계별 특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창업아이템 검증' 분야로는 소비자반응조사, 제품개선(KS-QFD), BM 리모델링 컨설팅 프로그램이 있으며, '초기창업기업 지원'에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05년 설립된 창업대학원과 연계한 빅데이터·AI기반 창업기획 전문가 교육과정 개발, 창업자 네트워크 모임인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등이 선택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유진 기자 brightbb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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