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평택 12번째 확진자 동료도 확진

입력 2020-03-27 11:48   수정 2020-03-27 11:48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12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인 30대 남성이 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평택시는 비전동 우미린센트럴파크에 거주하는 30대 미국 국적 남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4번째 확진자는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한 12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지난 24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현재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오늘의 핫이슈
중도일보가 알려주는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