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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열전] 박범계 "충청도 사람, 크게 맡기면 더 크게 해낼것"

충청역할론 중요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마무리
대전 랜드마크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행복 도시' 구현

입력 2020-03-27 12:24   수정 2020-03-27 12:24

박범계의원님 프로필사진
더불어민주당 대전서을 후보인 박범계 의원은 27일 "노무현의 가치와 문재인의 국정철학을 계승해 '혁신과 공정'의 시대정신으로 대전·충청·세종을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벤처창업단지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날 대전 서구선관위에서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전·충청은 대한민국의 중부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고 영호남의 조정자로 중용의 깊은 뜻으로 진보의 지향을 기반으로 하되 보수의 가치를 포용하는 것이 충청역할론의 핵심으로 어떠한 난관도 두려워하지 않고 선두에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하 균특법) 통과는 그 신호탄으로 드디어 대전·충남 혁신도시 시대를 열게됐다"며 "최우선 과제로 대전·충남을 혁신도시로 지정해 공공기관 이전을 마무리하고 양질의 공공기관을 다수 유치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또 "대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를 서구 둔산 대공원과 샘머리 공원, 보라매 공원 일대에 조성, 세계 최고의 관광명소, 시민들의 건강코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대전은 이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21세기 과학 환경 창업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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