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원, 유치원 긴급돌봄 현장 지원

유희성 기자

유희성 기자

  • 승인 2020-04-01 17:08
  • 수정 2020-04-01 17:08

신문게재 2020-04-02 16면

본 원 홈페이지 자료 탑재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유아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홈페이지 자료 탑재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교육원 제공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유아교육원 홈페이지 학부모 지원에 집 안 놀이터, 집 안 도서관, 집 안 공부방을 개설해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는 유치원과 가정에서 유아를 돌보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들이 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원 홈페이지(http://www.cn-i.go.kr) 를 접속하면 로그인하지 않고 바로 자료를 이용하도록 했고 매일 자료를 탑재해 유치원과 가정에서 자료를 수시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집 안 놀이터는 과학, 예술, 신체를 이용한 놀이, 게임 등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고, 집 안 도서관은 만3~5세 연령별 추천 도서를 안내하고 오디오나 어플을 통해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집 안 공부방은 학부모들에게 놀이중심·유아중심인 2019 개정누리과정 이해자료 및 유아의 놀이와 발달에 대한 학부모 이해자료를 탑재해 지원하고 있다.

임명희 원장은 "유아교육원은 긴급 돌봄 현장 지원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 있는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교육사이트 및 놀이 자료를 수시 안내해 유아가 언제 어디서든 놀이를 하고 유아의 발달에 맞는 책을 읽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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