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계속된 건조특보… 낮 최고 기온은 18도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0-04-02 07:04
  • 수정 2020-04-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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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엔 지표면 냉각으로 영하까지 기온이 떨어지겠으나, 낮엔 대체로 맑은 가운데 20도에 육박한 기온을 보이겠다.

대기는 계속되는 건조특보에 세종과 공주, 아산은 특히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특보가 확대하거나 강화할 가능성도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3.3도~2.9도 분포를 보이고, 낮 한낮 최고 기온은 13도~18도다.

대전기상청 이봉수 예보관은 "내일인 3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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