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운수업체 생활안정자금 21억원 긴급지원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0-04-04 14:06
  • 수정 2020-04-04 14:06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역 운수업체 생활안정자금 21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승객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버스, 법인택시업체, 개인택시 등 운수종사자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시행해 민생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운수업체 생활안전자금 총 21억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10억원, 법인택시 3억5500만원, 개인택시 6억7000만원 등을 지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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