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코로나19 극복기원 후원금 전달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0-04-04 14:14
  • 수정 2020-04-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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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양무리교회(목사 계희원)는 최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이선화, 오병국)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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