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후보, 합덕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참석자들 대부분이 '이것도 나라냐'고 울분 터뜨려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0-04-04 22:26
  • 수정 2020-04-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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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


미래통합당 당진지역 김동완 후보는 4일 정상영·이종윤·양기림·서영훈·최창용·김명회 시의원과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합덕·우강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합덕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특히 합덕·우강 지역은 김 후보가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에 다니면서 유년시절을 보낸 정겨운 곳으로 이날 고향인 합덕·우강에서 전폭적인 응원을 요청했고 참석한 100여명의 지지자들은 오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데 확실한 지지기반이 되기로 결의를 다졌다.

합덕·우강 출신인 정상영 시의원은 요즘 합덕·우강 시민들을 만날 때면 "이것도 나라냐, 이판사판 못살겠다 갈아보자라고 울분을 터뜨린다"며 "무너져 가는 국가경제를 일으킬 능력 있는 김동완 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합덕·우강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 후보는 전)금산군수, 전)충남 행정부지사, 전)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전)19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고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미래통합당 당진지역 후보로 출마해 필승의 의지로 표밭을 다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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