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서, 4월 이륜차 특별 집중단속 펼친다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0-04-06 20:55
  • 수정 2020-04-06 20:55
(200407) 대전서부서, 4월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 (1)
경찰이 캠코터를 활용해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있다(사진=대전서부경찰서 제공)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곽창용)는 4월부터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 집중단속을 펼친다.

6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봄철 행락객들의 배달수요가 증가해 이륜차 위반행위와 사고 발생의 증가 우려에 이번 집중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로 캠코더를 이용해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등 이륜차의 주요 교통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한다.

한편, 배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위험성 등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해 교통사고사망 감소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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