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을 가다] 미래통합당 이인제 상임고문, 박우석 후보 유세 지원

“우리고장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박우석 후보 당선시켜달라” 지지 호소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20-04-08 11:27
  • 수정 2020-04-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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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인제 상임고문이 박우석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이인제 상임고문이 박우석 국회의원 후보(논산·계룡·금산)에게 힘을 북돋아 줬다.

이인제 상임고문은 8일 오전 10시 논산시 화지시장 형제농약사 앞에서 박우석 후보지지 및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한 지지연설을 했다.

이날 이 상임고문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 ‘코로나19’로 중소 상공인을 비롯한 서민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난 3년을 지켜볼 때 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능력이 부족한 만큼 시민들이 선거를 통해 심판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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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상임고문은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온몸을 던져 조국을 대변한 것은 논산계룡금산 시민을 배반한 행위인 만큼, 절대로 다시 당선시켜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근본이 뚜렷한 박우석 후보는 청년시절부터 우리고장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려고 노력해왔다. 이번에 꼭! 당선시켜 우리고장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을 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우석 후보는 “앞으로 닥칠 경제 위기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저에게 소중한 한 표를 던져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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