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복기왕 후보 지원유세 나서

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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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8 18:45
  • 수정 2020-04-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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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8일 오전, 아산시를 방문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복기왕 후보의 선거 지원 유세를 펼쳤다.(사진)

임 전 비서실장은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하고 아산 발전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함께 일했고, 8년 동안 시장으로 일하면서 검증받은 복 후보를 지지해달라"면서 "복 후보는 충청의 대표주자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로 발돋움할 인물"이라고 복기왕 후보를 치켜세웠다.

이어 복기왕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꼭 국회의원에 당선돼 불출마했던 임 전 실장의 몫까지 대한민국 정치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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