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장, 5.18 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다

5.18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감사의 뜻 전해

이상문 기자

이상문 기자

  • 승인 2020-05-15 16:57
  • 수정 2020-07-01 16:07
명폐
허태정 대전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정호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장과 함께 서구 탄방동에 거주하는 5.18 민주유공자 이정방 님 댁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방 님 배우자, 허태정 대전시장, 이정방 님,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 사진제공은 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정호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장과 함께 서구 탄방동에 거주하는 5·18 민주유공자 이정방 님 댁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망했거나 행방불명된 자, 질병의 후유증으로 사망한 경우 5.18민주화관련자보상등에관한법률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등록대상 유가족 및 가족요건은 배우자, 자녀, 부모, 성년인 직계비속이 없는 조부모, 60세 미만의 직계존속과 성년인 형제자매가 없는 미성년제매 순이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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