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극패 우금치 별별마당 우금치 ‘수근수근 버스킹’

수요일과 금요일 두차례 12시20분부터 1시까지
다양한 장르 예술가들 참여 점심시간 힐링 선물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5-24 08:33
  • 수정 2020-06-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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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패 우금치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2시 20분부터 1시까지 '힐링 버스킹'을 진행해 화제다.

우금치는 2020 우금치 예술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로 별별마당 우금치 수군수군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네 차례 진행됐고, 내달 6월 5일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장순 마당극패 우금치 극장장은 "점심 때 짧은 30분 동안 직장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오는 27일 수요일에는 밴드 프리버드와 이상호가 출연하고, 29일은 별별울림, 플롯 이선희, 바이올린 정효진이 버스킹을 함께한다.

내달 3일에는 최종호(밴드), 송정례(춤), 김연표(연기), 5일에는 김미희(연기), 강혜림(춤), 이관용(소리)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다.

공연 장소는 대흥동 우금치 극장 앞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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