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록프로젝트] 구멍 난 길목에 서서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6-29 08:35
  • 수정 2020-06-29 08:35
DSC_9984
저 길 끝에 묻힌 세월이 얼마인가. 자꾸만 뒤돌아보고 싶은 길목 언저리에서 누군가 나를 부를 것만 같다. 내 가슴에 구멍이 났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 /사진전문 시민기자=이강산(시인·소설가·사진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