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정활동 결산

- 시민 열망에 부응하는 다양한 정책 발굴과 새로운 변화 시도 노력 -

최병수 기자

최병수 기자

  • 승인 2020-06-30 11:30
  • 수정 2020-06-30 11:30
제8대 충주시의회
충주시의회(의장 허영옥)가 지난 29일 제246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8대 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8대 충주시의회는 2018년 7월 시민들의 바람과 의지를 담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활기찬 의정활동을 보여주고자 힘차게 출발했다.

특히, 젊은 청년 의원들의 약진은 정치의 변화를 향한 시민 열망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높은 뜻으로 시민 행복을 꿈꾸며 큰 걸음으로 지역 발전을 이루려는 의정활동을 끊임없이 펼쳐왔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동의 균형을 이루면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노력했던 제8대 충주시의회 2년간은 ▲ 투명한 의회상 정립 및 활발한 입법 활동 ▲ 집행부 견제 역할 충실 및 충주시 상생발전을 위한 한목소리 ▲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 구현에 노력해 왔다.

충주시의회는 후반기에도 충주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의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의회의 파트너십 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기에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발전과 협치 의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허영옥 전반기 의장은 "지난 2년간 제8대 충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2년 전 시민여러분께 처음 약속드렸던 과제들을 실천하기 위해 후반기에도 22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밝은 미래를 향해 동행하는 제8대 충주시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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