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엔 30도… 밤 9시까진 소나기 가능성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0-07-02 08:26
  • 수정 2020-07-02 08:26
20190805-살수차
중도일보 DB.
2일인 목요일 대전·세종·충남은 낮엔 30도 내외로 기온이 오르고 밤부터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은 26도~30도로 전날보다 4도~5도가량 덥겠다.

개인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등 불볕더위 피해에 대비해야겠다.

낮 동안 뜨거워진 대기로 밤부턴 불안정 소나기가 내리겠는데, 저녁 9시까진 비 소식 가능성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최대 40㎜까지 내릴 수 있다.

대전지방기상청 박종경 예보관은 "이날은 서해상에서 남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금요일과 토요일엔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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