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록프로젝트] 골목길, 그리고 마지막 인사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7-13 09:22
  • 수정 2020-07-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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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집 사이 담벼락을 마주하고 우리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이 좁은 골목, 더는 걷는 이 없고, 더는 이어지지 못한다. 이제는 안녕을 고할 때가 왔구나.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 /사진전문 시민기자=이강산(시인·소설가·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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