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록프로젝트] 당신의 담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8-06 15:34

신문게재 2020-08-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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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나 담은 있다. 어르고 달래도 허물기 어렵던 당신의 담. 어느새 툭 하니 무너져서는 우리 삶을 가로질러 또아리를 튼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

시민사진전문기자=이강산(시인·소설가·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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