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 예상 진로(오전9시)

우난순 기자

우난순 기자

  • 승인 2020-08-0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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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제5호 '태풍' 장미가 9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 장미는 현재 중심기압 1천hPa, 강풍반경 약 200km, 중심 최대풍속 초속 18km의 세력을 유지하며 북상 중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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