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록프로젝트] 세 개의 문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8-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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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 개의 문을 가로 막은 건 사람의 힘도 아닌, 글자의 힘이다. 압류 딱지처럼 눌러붙은 '출입금지'는 더 깊게 새겨지고, 저 문은 영원히 봉인되리라.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 /사진전문 시민기자=이강산(시인·소설가·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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