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미술협회 정기전 '대전의 색, 형상을 물들이다'

15일~21일까지 대전서구문화원서 개최
오픈식 대신 16일 축하퍼포먼스로 대체

이해미 기자

이해미 기자

  • 승인 2020-09-15 09:30
창조
대전창조미술협회가 '대전의 10색'을 활용해 대전의 이미지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대전의 색, 형상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15일부터 21일까지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정기전을 연다.

정기전에는 50여 회원과 초대작가가 참여해 대전의 10색을 미적 조형성으로 구현한 수준 높은 전시로 마련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오픈식은 못하고 16일 수요일 오후 2시 축하 퍼포먼스로 대체한다.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은 "전시장에 직접 오지 못하더라도 SNS를 활용해 전시 소식과 동영상을 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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