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장우순 (주)장폴 대표

스토어팜 오픈
머리 없는 사람들 위해
탈모, 두피 관리에 탁월한
바이오틴 코리아 제품 출시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0-09-16 15:22
  • 수정 2020-09-16 15:54
unnamed
장우순 (주)장폴 대표
“머리 숱 없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모십니다.”

장우순 (주)장폴 대표가 16일 중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바이오켄 코리아를 설립하고 탈모와 두피관리에 탁월한 제품들을 출시한 장우순 대표는 탄방동 더오페라웨딩홀에 있는 장루이다비드를 통해 고급 헤어살롱을 대전에 안착시킨 대전의 대표적인 헤어컬렉션 선두주자다.

temp_1600211358568.-1941315664
'장 루이 다비드 런칭쇼'를 통해 헤어업계에 해성처럼 등장한 장우순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전 세계 1200여 개의 매장을 갖춘 헤어업계 1위 브랜드인 장 루이 다비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내 자체 브랜드인 '장 폴 헤어컬렉션'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장우순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바이오틴 제품들에 대해 “바이오틴(BIOTIN)은 많은 식품에 들어있는 필수 비타민 B7이고 주된 역할은 몸에서 음식으로의 에너지 전환이지만, 머리카락과 손톱을 강화시키고 피부를 개선시킨다”며 “바이오틴은 음식물을 에너지로 전환 시키는 역할을 하고, 모발의 세포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포 분열과 성장은 모발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어 건강한 모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건강한 머리카락을 원한다면 바이오틴이 매우 중요한데 바이오틴은 세포 증식자에 영양분으로 사용되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세포의 생산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주는데다 많은 세포를 만들어서 머리카락이 두껍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특히 “이산화탄소 이동으로 건강에 좋은 머리카락을 유지 시킨다”며 “두피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이동은 노폐물이 생성되는 분자 화합물인데 이 과정은 머리카락을 포함해 신체 전반에 걸쳐 발생하지만 DHT 감소로 인해 숱이 생길 때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또 “바이오틴은 세포(Cell)를 수리한다”며 “세포 손상은 모낭도 마찬가지인데 세포 손상은 노화일 수 있고 부상, 스타일링 모발 제품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말했다.

temp_1600211201425.862348535
장 대표는 “원인에 상관없이 손상된 세포를 회복해 건강한 모발 성장을 하는데 있어 바이오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바이오틴은 손상된 세포를 복구하고 세포 노화를 역전시키는 비타민”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머리카락, 피부, 손톱은 케라틴이라는 화합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화합물은 일광 노출, 노화와 상해 등 다양한 과정에 의해 손상 될 수 있지만 항산화제는 손상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는 원료라서 주름, 짙은 반점, 회갈색 등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항산화제”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스트레스 등으로 탈모가 시작됐으면 두피 보호와 모발 비타민을 충족해주는 바이오틴 샴푸,트리트먼트, 컨디셔너 등의 제품을 사용하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특히 “자연의 치료 능력과 현대적인 혁신 기술은 얇아지는 머리카락과 두피 손상에 있어 최첨단 치료법을 만들어 내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며 “모발, 손톱,탈모 방지에 탁월한 바이오틴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