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은 북적, 카페는 썰렁’…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1-01-11 16:38
20210111-식당과 카페 형평성 논란
일반음식점과 카페의 실내 영업을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11일 대전 중구의 한 식당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사진 왼쪽) 같은 날 매장 내 영업이 금지된 중구의 한 카페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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