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월 첫주 '올랑올랑 새책'

1일~8일 새책 소개

오희룡 기자

오희룡 기자

  • 승인 2021-04-05 10:36
  • 수정 2021-04-08 17:15
새책-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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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검사

서아람, 박민희, 김은수 지음. 라곰 刊. 396쪽.

결재를 받기위해 반려와의 전투를 선포하고, 2년마다 전셋집 찾아 발품 팔며 핫딜에 울고 웃는다. 세 명의 현직 여자 검사가 쓴 현실 검사들의 이야기.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김제동, 김상욱, 유현준, 심채경, 이원재, 정재승, 김창남 지음. 나무의마음 刊. 652쪽.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 김제동이 대신 묻고 각 분야 전문가 7인이 답하다!



▲나의 첫 다이어트 근육자세 홈트

도가와 아이 지음, 최서희 옮김. 비타북스 刊. 130쪽.

숨쉬기 운동'밖에 모르던 집순이의 성공보장 다이어트 근육운동. 불룩나온 아랫배, 처진엉덩이, 절구통 허리등 뚱뚱해 보이는 부위를 바로잡는 자세 홈트를 소개한다.



▲농본주의를 말한다

우네유타가 지음, 김형수 옮김. 녹색평론사 刊. 256쪽.

지속가능성'이 최대의 화두가 된 오늘날, 인류가 천지자연 속에서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원리를 말하다.



▲안녕, 나의 우주

오시은 지음. 바람의 아이들 刊. 226쪽.

불의의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년이 슬픔과 상실감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삶에 대해, 이별에 대해, 새로운 만남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치유와 억압의 집, 여성병원의 탄생

디어드러 쿠퍼 오언스 지음, 이영래 옮김.

미국 남부 노예 오두막에서 시작된 현대 산부인과. 여성의학 발전사에서 지워졌던 여성의 존재를 조명하다!


글.구성=오희룡 기자 huily@

*올랑올랑은 '가슴이 설레서 두근거린다'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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