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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남본부, 영암 군서면서 전기수리 봉사활동

이창식 기자

이창식 기자

  • 승인 2017-09-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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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마중물봉사단이 영암군 군서면 양장리에서 전등 수리를 하고 있다./농어촌공 전남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석군)가 26일 영암군 군서면 양장리를 찾아 마을회관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 댁을 찾아 노후 전기시설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남본부 마중물봉사단은 2006년 기계, 전기, 건축 등 전문인력을 주축으로 결성돼 전남 농어촌지역 소외계층을 찾아가 전기시설을 점검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윤석군 본부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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