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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레드마우스 추측 선우정아, 노래 실력 만큼 화려한 입담 ..."내 얼굴이 너무 못하고 있어"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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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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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sbsound 제공
가수 선우정아가 '복면가왕'레드마우스로 추측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선우정아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정용화에게 가장 부러운 점은 얼굴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우정아는 “눈, 코, 입이 참 잘 하고 있다. 능력 있는 얼굴이다”라고 말했는데, “투샷을 보니 내 얼굴이 너무 못 하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용화는 선우정아의 ‘스캣’ 실력이 부럽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나는 애드립을 하면 ‘오’, ‘노’, ‘베이비’ 세 개가 전부인데 선우정아 씨는 ‘후비후비훕’ 이라고 애드리브를 하시더라” 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 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7대 가왕으로 레드마우스가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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