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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교육감./부산교육청 제공 |
이번 순회 방문은 시 교육청 국·과장들이 동행하며 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부산 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방문지에서는 2026년 기관별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지며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토의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이번 방문을 통해 2026년 부산교육청 4대 역점과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관의 중점 사업과 현안 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해결 방안 및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실질적인 정책 지원 체계를 점검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기관 순회 방문이 부산 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산 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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